전체 글(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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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SEEDS
#7SEEDS #세븐시즈 #일본 #2020년 #파트 1 #12화 파트 2까지 나와있는 건 봤지만, 11화까지 겨우 보다 말았다. 서바이벌류는 왠만해선 괜찮으니까 재밌을 거 같아서 봤는데, 만화가 원작이고 그걸 애니로 함축해서 만들면서 많은 부분을 스킵한 듯이 내용의 연결이 자연스럽지 못하고 짧은 기간에 등장인물이 너무 많이 나오고, 여기 보여주다 저기 보여주다 하면서 왔다갔다해 정신 사납다. 비추.
2023.10.03 -
The Wonderful Story of Henry Sugar
#The Wonderful Story of Henry Sugar #기상천외한 헨리 슈거 이야기 #영어 #2023년 #39분 동명의 책을 원작으로 한 단편 영화인데, 책을 읽진 않았지만 아마 복붙 수준일 것 같다. 대화에 I said, he said 같은 것들도 계속 말하면서 했으니까. 아니지 대화 수준이 아니라 그냥 책 읽는 수준같다. 속도도 엄청 빠르고. 시리즈로 있는 것 같던데 내용의 독창성에도 불구하고 책이 아닌 영상으로 보려니 지루한 면이 있어서 이것도 겨우 본 만큼 다른 것은 안 보려 한다. 내려이션이나 대화가 빠른 이유도 그걸 자각해서인가 싶기도 하네.
2023.09.30 -
Pretty Smart
#Pretty Smart #프리티 스마트 #영어 #2021년 #10부작 프렌즈를 조금 따라한 것 같은 느낌도 나는 시트콤인데 많이 별로다. 그래도 영어는 귀에 박히는 편이라 일단은 끝까지 봤다. 시즌 1까지만 있기도 했고. 시즌 2를 노렸는지 안 풀린 이야기들이 있지만 크게 궁금하진 않다.
2023.09.27 -
婚姻届に判を捺しただけですが
#婚姻届に判を捺しただけですが #혼인 신고서에 도장을 찍었을 뿐인데 #일본 #2021년 #10부작 여자는 급전이 필요해서, 남자는 형수를 사랑해서 위장 결혼을 한다. 그리고 여자는 남자를 사랑하게 되지만, 남자는 눈치채지 못하고 친구 사이가 된다. 싸웠다리 화해했다리 하다가 남자는 드디어 자기가 여자를 사랑한다는 것을 깨닫고, 이혼하자고 한다. 좀 어이가 없지. 거짓된 관계를 종료하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나 뭐라나. 왜 그냥 결혼인 상태로 마음을 고백하고 새로 시작하면 안되는 건지는 납득이 안가지만. 어쨌든 이혼하고 마음을 고백하고 사귀기로 하는데, 남자는 결혼하려고 하고, 여자는 두고 보자고 한다. 그러면서 결혼이란 뭔가에 대해 여러 정의를 내린다. 그렇게 재밌지는 않았고 약간 유치하다고 할까 억지스러..
2023.09.27 -
The Coldest Game
#The Coldest Game #콜디스트 게임 #영어 #2019년 #103분 나는 상당 부분을 영어로 들어서 할리우드인줄 알았는데 이거 쓰려고 찾아보니 폴란드 영화라는 것 같다. 영어도 공용어처럼 하는 건가 싶었는데, 찾아보니 그정도는 아닌 것 같다. 영화는 취향 장르 중 하나고 스토리도 줄거리에 따르면 괜찮을 것 같았다. 하지만 막상 까보니 생각보다 별로였다. 영화의 흐름, 짜임새, 전개방식 다 별로였고, 영화가 정리가 안 된 느낌이 들었다. 교훈도 딱히 없고. 해서 비추다. 주연으로 나온 사람이 Bill Pullman이라는 배우인데 어디서 본 것 같아서 찾아봤는데 본 영화들은 있지만 거기서 무슨 배역이였었는지는 기억이 안 나더라.
2023.09.24 -
The End of the Fxxxing World
#The End of the Fxxxing World #빌어먹을 세상 따위 #영어 #2017년 #시즌 1 4화까지 보다가 말았다. 처음부터 딱히 보고 싶어서 본 건 아니라 볼 게 없어서 이것 저것 찾다가, 사이코패스가 주인공이라길래 어떤지 궁금해서 한 번 봐봤는데, 10대용인 같은 느낌이 다분해서 그냥 그만 보기로. 이거 쓰려고 보니 책이 원작이고, 영국판 블랙코미디인듯.
2023.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