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5. 25. 12:40ㆍComments/X
#Detective Knight: Rogue #디텍티브 나이트: 가면의 밤
#할리우드
#2022년
#105분
#Bruce Willis #Michael Eklund
rogue에는 도적 같은 나쁜 이미지 혹은 독자적인 길을 가는 사람이라는 뜻의 단어라고 사전에 나와있는데, 가면의 밤이라니, 전혀 다르잖아. 그리고 나이트도 영화에서는 이름이고, 원래는 기사라는 뜻인데, 그냥 한국말로 나이트라고 하면 꼭 밤 이라는 뜻 같잖아. 한국어판 제목 보고는 가면의 밤이라는 행사일에 형사놀이 하는 영화인 줄 알겠네. 나이트라는 형사가 나쁘면서도 착한 경찰이라는 의미에서 영어판 제목은 위트있긴 한데 말이지.
무튼 영화는 복수를 위해서라면 살인도 마다않는 형사가 저급한 도둑질 브로커한테 약점을 잡혀 있었는데, 파트너 경찰이 총 맞고 혼수상태에 있게 되어, 실력있는 좀도둑들을 잡기 위해 수사하다가, 결국 좀도둑은 살려주고 브로커와 경비들을 다 죽여버리는 스토리. 내용없는 액션영화. 브루스 윌리스 영화는 왜 다 이런 식일까. 옛날의 식스센스나 다이하드는 잘 봤던 거 같은데.
참고로 가장 놀라웠던 건, 종이 카드 한 장이 그렇게 비싸? 다른 영화나 미드를 통해서 미국에서는 야구카드가 그런 취급 받는 건 알고 있었는데, 그렇게 비쌀 줄은 몰랐었다. 한화로 28억이 넘던데. 영화라서 오버한건가? 아, 그리고 기록 안 남기고 개인비행기 띄울 수 있다는 사실. 이것도 영화에서만 그러는 것일지는 모르겠지만.
킬링 타임용 영화.
'Comments > X' 카테고리의 다른 글
| W lesie dziś nie zaśnie nikt 1,2 (0) | 2023.05.30 |
|---|---|
| Dzień Matki (0) | 2023.05.29 |
| 通常攻撃が全体攻撃で二回攻撃のお母さんは好きですか? (0) | 2023.05.08 |
| 의형제 (0) | 2023.05.04 |
| Freelancers (0) | 2023.0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