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awlspace

2023. 7. 19. 16:30ㆍComments/X

#Crawlspace #크롤스페이스

#영어

#2022년

#90분

 

평범한 배관공이 일하다가 살인사건을 목격하고 도망치려다 들켜서 집 아래에 숨는다. 범죄자 2명은 죽은 사람이 집 아래 숨겨 둔 돈 때문에 배관공을 처리하려고 한다. 왜 바닥을 부시고 들어가거나 철문을 어떻게 해서든 딸 생각을 하지 못하는 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멍청한 2명의 범인 덕분에 배관공은 반격도 하고, 예상했던 대로 어떻게든 결국은 살아남는다. 범인도 주인공도 좀 업그레이드하고 상황도 좀 더 그럴싸하게 하면 한 편의 괜찮은 킬링타임용 영화가 될 것 같지만, 이 영화는 재미없는 B급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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