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사람

2023. 4. 30. 20:46ㆍComments/X

#옆집사람

#2022년

#152분

 

(개인적으로 판단키로 덜떨어진) 경찰 고시생이 생각없이 술 마시고는 옆집에 잘못 들어가 살해현장에서 눈을 뜬다. ㅂㅅ같이 일처리하다가 살인범 여자랑 공모하게 되고 뒷처리 중 죽은 줄 알았던 사람이 살아나서 다투다가 결국 여자랑 남자 둘 다 죽고 주인공만 간신히 도망친다. DNA랑 지문이 검출 안된게 신기, 정황을 모르는 살인사건에 폰이 있는데 디지털 포렌식 수사인가 그것도 안하나? 얼핏 긴장감있게 진행되는 듯하지만, 내용을 자세히 까보면 부족해보이는게 사실이다. 하지만 모르지. 실제 그 상황이 닥친다면 이렇게 제3자의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처리할 수 있을지. 그런 면에서는 영화가 현실성있게 보여준 걸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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